[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에이핑크가 '음악중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에이핑크는 8일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에이핑크는 "좋은 추억 남겨주셔서 감사하다"며 인사를 건넸다.
앞서 이날 마마무는 특유의 에너지를 뿜어내며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무대를 꾸몄다.
에이핑크는 '파이브(Five)' 무대를 통해 상큼한 매력을, 블랙핑크는 '마지막처럼' 무대에서 기존의 카리스마를 벗고 발랄하고 분위기 연출하며 팬들로부터 큰 환호를 받았다.
한편 이효리와 김태우의 컴백 무대도 공개됐다.
4년여 만에 돌아온 이효리는 '블랙'(BLACK)과 '서울'의 무대를 꾸몄다.
'서울'에서 현대무용 작품을 보는 듯한 안무 퍼포먼스로 시선을 집중시킨 이효리. 이어진 '블랙' 무대에서는 강렬한 카리스마로 무대를 압도했다.
타이틀곡 '블랙'은 이효리가 작사, 김도현과 공동 작곡한 록 기반의 댄스곡이다. 자신의 본질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을 가장 베이직한 컬러인 블랙에 비유해 표현했다
김태우는 타이틀곡 '따라가' 무대를 선보였다. 완벽한 가창력을 뽐낸 김태우는 혼자서도 무대를 꽉 채우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타이틀곡 '따라가'는 경쾌한 어쿠스틱 기타 선율과 트렌디한 느낌의 비트 속 김태우의 청량한 보이스가 어우러져 힐링을 선사하는 곡이다.
이외에도 배드키즈, 헤일로, 앤씨아, 청하, VAV, 박재정, 업텐션, NCT127, 우주소녀, 나인뮤지스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anjee85@sportschosun.com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故 한춘근, 자택서 별세..이틀 뒤 알려진 비보 ‘향년 71세’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티파니♥변요한 결혼에 소녀시대 반응은? 눈물펑펑vs"결혼만 해도 다행"(냉부해) -
낸시랭, 이혼 후 안타까운 근황..또 한 번의 시련 “전신마취 수술” -
제니, 해변서 ‘레오파드 비키니’ 입고 파격 노출…구릿빛 몸매 “인간 맞아?”
- 1.'20억의 무게' KIA에 미안해서 혼났다…"짜증났죠, 돈 받고 왔는데"
- 2.164㎞ 던지는 유망주를 라이벌팀에 공짜로 넘겼다고?…보스턴, '역대급 후회' 나오나
- 3.'손흥민 나이 많아 기량 떨어졌다' 비판 논란, 홍명보 감독 솔직 입장 "우리 팀 중심, 의심한 적 없다" 무한 신뢰
- 4.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 과거 '성폭행 혐의' 그린우드 옹호 발언 사과.."나도 딸을 키우고 있다. 여성 폭력 절대 가볍지 않다"
- 5.'아시아 최강' 일본 초대형 환호! '인대 완전 파열' 캡틴 월드컵 출전 가능 "5월 31일까지 복귀 계획, 대회서 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