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해로 결혼 10주년을 맞이한 김희선은 "남편과 모든 걸 터놓는 사이"라며 "심지어 신랑 트렁크를 입기도 한다. 여름에 통풍이 잘 돼 시원하다"고 말해 피해갈 수 없는 아줌마(?)가 됐음을 보여줬다. 또 "결혼 전 보다 몸무게가 10kg까지 늘었다", "임신 당시에는 몸무게가 80kg까지 나갔다"고 말하는 등 여전히 털털하고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는 후문.
Advertisement
뿐만 아니라 국내 미남배우 이정재, 장동건 등이 그녀의 외모에 대해 감탄하며 뱉은 멘트를 들려주자 김희선은 "근거가 있는 얘기냐?"며 처음 듣는다며 남자 배우들에게 고마워했다.
Advertisement
화끈함 입담의 예능 늦둥이 김희선과의 즐거운 만남은 오늘(9일) 오후 3시 45분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공개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