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박유천 측이 9월 20일 결혼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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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매체는 박유천이 9월 20일 남양유업 창업주 홍두영 명예회장의 외손녀 황 모씨와 결혼식을 올리며 이에 앞선 9월 초 유럽에서 웨딩화보 촬영을 진행한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아직 전달받은 결혼식 날짜와 장소가 없다. 유럽 결혼 화보 촬영과 관련해서도 확인된 바가 없다"고 난색을 표했다. 이어 "남은 기간 충실히 군 대체 사회복무에 임하는 것이 우선이다. 소집해제 후 확인되면 말씀 드리겠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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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은 4월 13일 황씨와의 결혼 소식을 밝힌 바 있다. 이들은 지난 3월 상견례를 마쳤다. 박유천은 8월 소집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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