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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특별 편성에 따라 '수상한 가수'는 저녁 8시 방송을 시작하며 이후 2화부터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20분 시청자를 찾아간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복제무대가 살짝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상에서는 인기스타가 무대 뒤 무명가수의 노래에 맞춰 환상의 퍼포먼스를 선보여 수상한 판정단과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싱크로율 200%를 자랑하는 완벽한 무대와 폭발적인 가창력에 음악대장 하현우는 "완전히 제압당했다"며 감탄하기도 했다. 과연 첫 방송에 등장할 복제가수들은 누구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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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상한 가수'는 대한민국 대표 인기스타들이 무명가수의 복제가수로 빙의해 환상의 무대를 꾸미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한때 반짝했던 옛 가수부터 오랫동안 무명의 그늘에 지쳐 포기직전인 가수, 그리고 무대에 설 기회조차 없던 만년 신인가수들까지. 우리 주위에 숨겨진 수많은 실력있는 가수들을 양지의 무대로 이끌어 내는 책임 육성 프로젝트가 될 전망이다. 진짜를 위한 스타들의 환상적인 복제무대가 어떨지, 새롭게 탄생할 숨은 진주는 누구일지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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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le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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