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아버지가 이상해'가 시청률 30%대에 재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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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아버지가 이상해' 시청률은 32.5%(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인 33.4%를 허물지 못했지만 8일 28.8%보다 3.7% 포인트 상승했다. 주말극 부동의 1위였다.
이날 방송된 '아버지가 이상해'에선 이준이 아버지와 관련된 모든 진실을 알게 되면서 김영철과 갈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주말극인 MBC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13.0%, '도둑놈 도둑놈'은 11.9%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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