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씨네타운' 배성재 아나운서가 자신의 별명이 '배가놈'이라고 밝혔다.
10일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은 '몇번씩 돌려본 인생영화'라는 테마로 아나운서 배성재와 함께 했다.
배성재는 평소 밤10시 라디오 '배성재의 텐'을 진행하고 있다. 배성재는 박선영 아나운서와의 출연 맞교환에 따라 출연이 결정됐다.
배성재는 "청취자들이 남자가 많다보니, 오빠나 배디보다는 배가놈 성재놈 이렇게 많이 부른다"며 웃었다.
이어 박선영의 '배텐-프로듀스1077' 출연에 대해 "생녹방을 보신 다음에 재미있는 부분의 정수를 골라서 나가게 된다"라며 "준비할 것 없다. 그냥 몸만 오시면 된다. 자동으로 재미있게 만들어줄 거다. DJ 30%, 제작진 30%, 청취자 40%로 4-3-3 전형으로 진행되는 방송"이라고 설명했다.
배성재는 자신의 별명으로 '버터오징어'를 골라 눈길을 끌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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