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사무엘(samuel)이 귀여운 입담을 자랑했다.
사무엘은 10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생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사무엘은 "제가 귀를 뚫지 않겠다고 약속했는데, 최근에 귀를 뚫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귀를 뚫을 때 기분이 너무 이상했다. 엉덩이 주사를 맞는 느낌이었다"며 "하지만 고통을 결과물이 너무 좋았다. 너무 예쁘게 뚫어주셨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무엘은 팬들이 자신을 부르는 호칭도 정리했다. 그는 "저보다 누나분들도 있겠지만, 저를 어떻게 부르시는 게 좋냐"며 "무엘 오빠, 사무엘 둘 중 어떤게 편하냐"고 팬들에게 질문했다. 잠시 팬들 반응을 살핀 사무엘은 "그럼 앞으로 저를 무엘 오빠라고 불러달라"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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