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사무엘(samuel)이 귀여운 입담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사무엘은 10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생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사무엘은 "제가 귀를 뚫지 않겠다고 약속했는데, 최근에 귀를 뚫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Advertisement
이어 "귀를 뚫을 때 기분이 너무 이상했다. 엉덩이 주사를 맞는 느낌이었다"며 "하지만 고통을 결과물이 너무 좋았다. 너무 예쁘게 뚫어주셨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무엘은 팬들이 자신을 부르는 호칭도 정리했다. 그는 "저보다 누나분들도 있겠지만, 저를 어떻게 부르시는 게 좋냐"며 "무엘 오빠, 사무엘 둘 중 어떤게 편하냐"고 팬들에게 질문했다. 잠시 팬들 반응을 살핀 사무엘은 "그럼 앞으로 저를 무엘 오빠라고 불러달라"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
Advertisement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