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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매월 발간하는 자산배분전략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경기회복을 기반으로 한국기업의 이익 증가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지난해부터 국내 증시 선호를 유지해오고 있다. 특히, 경제성장이 지속되면서 물가도 안정되는 경제상황인, 지금과 같은 골디락스 시기가 투자에 관심을 가져 볼 시점이라고 제시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KOSPI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국내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전략 문의가 많다"며" "KOSPI 시장의 잠재력과 이에 따른 주식 및 금융상품 투자전략을 공유할 수 있는 세미나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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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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