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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날 목상태가 좋지 않은 박나래는 김숙의 '목'을 통해 "예능계의 전원일기를 꿈꾼다"고 짧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고, 막내 전효성은 "국내에 여성 MC들이 설 자리가 많지 않은데, 자부심을 느낀다. 게스트들도 그런면에서 편안함을 느끼고 있는 듯하다"며 "욕심이 있다면 '비디오스타'가 '무한도전'처럼 오래가며, 방송 중에 언니들이 시집가는 모습까지 다 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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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비디오스타' 1년 동안 수많은 예능 원석들을 발굴하며 박수 받았다. 래퍼 빈지노, 트로트가수 김연자, 다이나믹듀오, 손태영 등 톱스타 캐스팅은 물론, 이재은, 마르코, 김진, 양미라 등 행방이 묘연했던 스타들을 조명하며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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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화요일 호우 8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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