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 채태인이 시즌 11호 투런포를 쏘아올렸다.
Advertisement
채태인은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3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1-0으로 앞선 1회초 무사 2루 상황에서 타석에 선 채태인은 상대 투수 마이클 보우덴의 초구 131㎞ 포크볼을 받아쳐 비거리 130m 2점 홈런을 터뜨렸다.
Advertisement
넥센은 1회 현재 두산에 3-0으로 앞서고 있다.
잠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