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1일 헥터 노에시에 이어 12일엔 팻 딘이 등판하고, 13일엔 양현종이 오른다.
Advertisement
당초 김 감독은 양현종을 구원 투수로 낼 생각을 했다고. 나흘 휴식후 등판이 무리는 아니다. 하지만 양현종은 오는 15일 대구에서 열리는 올스타전에 선발로 나서야 한다. 올스타 투표에서 드림올스타 선발 투수로 뽑혔다. 13일에 등판하면 하루 휴식후 올스타전에 나가야 한다. 올스타전에서 1이닝 정도만 던진다고 해도 조금은 무리가 될 수도 있다.
Advertisement
NC도 12일과 13일엔 외국인 에이스로 맞불을 놓는다. 김경문 감독도 남은 이틀간의 선발 투수를 미리 예고했는데 12일엔 맨쉽, 13일엔 해커를 등판시킨다고 했다.
Advertisement
이로써 KIA와 NC의 전반기 피날레 맞대결은 팻딘-맨쉽, 양현종-해커의 에이스 대결로 끝나게 됐다.
광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