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0일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극본 정윤정·연출 김병수)' 3화에서는 하백(남주혁 분)이 거대한 수룡으로 변신해 건물 옥상에서 떨어지는 소아(신세경 분)를 구해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Advertisement
사진 속 남주혁은 크로마키 촬영을 위한 그린 스크린 앞에서 와이어를 매단 채 연습에 한창이다. 평소 고소공포증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남주혁은 현장에서 연신 가슴을 쓸어 내리고 심호흡을 하는 등 얼굴에 긴장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Advertisement
이날 늦은 시간까지 계속된 촬영을 마친 남주혁은 "이번이 첫 와이어 도전이었다. 아파트 옥상 높이까지 올라갈 땐 정말 아찔했다"면서 "그래도 계속 연습하니 적응이 돼서 재미있게 촬영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