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아이돌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배우 임시완이 팬들의 뜨거운 배웅 속 입대했다.
임시완은 11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임시완은 이 곳에서 기초 군사훈련을 마치고 21개월 간 군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날 현장에는 임시완의 입대를 배웅하기 위해 200여 명의 팬들이 모였다.
임시완은 "밀린 숙제를 한 기분이라 홀가분하다. 잘 다녀오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머리를 오늘 짧게 잘랐다"며 "잘 다녀오도록 하겠다. 잘 할 것 같다"며 당찬 각오를 전한 뒤 신병교육대로 향했다.
팬들의 배웅 속 입대한 임시완. 그의 모습은 17일 첫 방송되는 사전제작 드라마 MBC '왕은 사랑한다'를 통해 만날 예정이라 팬들의 아쉬움을 달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오후 2시 양주시 25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 21개월 간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 오는 2019년 4월 제대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4."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5.[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