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동성고는 넥센 히어로즈의 1차 지명을 받은 휘문고 '에이스' 안우진을 상대로 1회부터 점수를 뽑았다. 1회초 1사 3루에서 휘문고 포수 실책으로 3루 주자 전정배가 득점을 올렸다.
Advertisement
휘문고가 1점 따라붙은 8회에 두팀 모두 3점씩 냈다. 동성고가 8회초 이명기의 적시타와 상대 실책, 전정배의 적시타로 6-1까지 달아났지만 휘문고도 마지막까지 추격했다. 8회말 만루 찬스에서 나온 임근우의 밀어내기 볼넷, 김대한의 2타점 적시타로 2점 차까지 쫓아갔다. 하지만 그 이상 차이를 좁히지는 못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16강전
광주동성고 6-4 휘문고
포항제철고 5-2 인천고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