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뭉쳐야 뜬다' 김성주, 정형돈이 신혼부부를 위해 사진기자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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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신혼여행의 성지, 하와이로 허니문 패키지를 떠난 김용만 외 3명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번 여행에는 '음악요정' 정재형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이날 김성주, 정형돈은 하와이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신혼부부들을 사진 찍어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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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뽀뽀하라", "손하트하라"라면서 신혼 부부에게 닭살돋는 포즈 주문을 해 웃음을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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