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세계검도선수권을 치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검도대회가 열린다. 제30회 한국 사회인 검도대회가 오는 15,16일 양일간 남동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국내 최고의 사회인 검객을 가리는 축제 무대다. 총 출전선수가 2300명으로 개인전과 단체전 500여팀을 포함해 연인원 3000여명이 출전한다. 연령대도 다양하다. 남자는 청년부, 장년부, 중년부, 노장부, 노년부로 세분화 돼 있다. 상대적으로 선수가 적은 여자도 청년부, 장년부, 중년부로 나뉘어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진행된다.
Advertisement
볼거리도 풍성하다. 개회식 공개연무에서는 제16회 세계검도선수권에서 활약한 국가대표 선수단의 검도기술 시연과 사인회가 이어진다. 선수들이 기증한 검도용품으로 불우이웃돕기 바자회도 열린다. 사회인 검도 최강자를 가리는 주말을 맞아 검도 가족은 물론 검도를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충분한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