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관심 선수는 양동현(포항)이었다. 양동현은 극상승세다. 8일 전남과의 경기에서 0-1로 뒤지고 있던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동점골을 넣었다. 시즌 13호골이었다. 자일(전남, 12골)을 제치고 득점 단독 1위를 달리고 있었다. 신 감독은 이미 "8월 31일 이란전에 맞춰 최고 컨디션에 있는 선수를 나이 불문하고 발탁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양동현에게 서울과의 경기는 신 감독의 눈도장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이기도 한 황선홍 서울 감독도 "양동현의 기량이 좋아졌다. 무엇보다도 상대팀 수비수를 떼어놓는 움직임 그리고 해결하는 능력이 발전했다"고 칭찬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