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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진행된 방송은 방송을 공지한지 한 시간 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시작 8분여 만에 4백만 하트 수를 넘기며 뜨거운 인기를 보였다. 김종현과 아론은 실시간으로 업로드되는 팬들의 질문에 답변하며 소통하는 방송을 진행했고 음악방송에서 11위로 역주행하고 있는 '여보세요'를 한 소절 씩 나눠 부르며 팬들에게 달달한 꿀 보이스 또한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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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방송 말미에는 뉴이스트 완전체를 언제 볼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의 답변으로 "곧 볼 수 있다. 얼마 남지 않았다"라며 뉴이스트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에 짧았던 방송 종료 전 1천4백만의 하트수 와 21만 명의 시청자 수를 기록하며 천만 하트를 받을 시에는 '잠꼬대'를 부르겠다던 공약 또한 지킬 수 있었고, 이로써 다시 한번 뉴이스트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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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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