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외야수 로저 버나디나의 다이빙 캐치가 전반기 마지막 ADT캡스플레이로 선정됐다.
Advertisement
버나디나는 지난 8일 수원 kt 위즈전 7회말 정 현이 친 우익수 앞 안타성 타구를 몸을 날려 걷어냈다. 버나디나는 10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팬투표에서 45%의 지지를 받아 1위에 올랐다. 이번 시즌 세 번째 1위다.
버나디나는 수비 지표를 바탕으로 수비 성공율을 계산하는 'ADT캡스 수비율'에서 삼성 라이온즈 박해민에 이어 중견수 부문 2위에 랭크돼 있다. KIA가 브렛 필과 재계약을 포기하고 영입한 버나디나는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Advertisement
보안전문기업 ADT캡스는 선수들의 호수비를 응원하는 'ADT캡스플레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