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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성시경은 알베르토의 관상에 대해 "입 꼬리가 힘차게 올라가 출세욕이 강하니 원하는 것을 반드시 이룰 상이고, 눈동자가 깊고 코가 풍부하며 두툼한 귀가 단단히 맺혀 정력이 강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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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현무는 알베르토에게 "결과에 동의하냐?"고 물었고, 그는 "하고 싶은 거 다 이루려고 하는 욕망 있는 것 같고"라고 인정한 후 "정력은 나한테 말고 와이프한테 물어봐야... 나는 좋다고 하지"라고 여유 넘치는 모습을 보여 좌중을 폭소케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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