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고속철 운영사인 ㈜SR은 하반기 경력·신입사원 50명을 블라인드 전형방식으로 공개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
SR은 특히 정부의 청년층 일자리 만들기 정책에 적극 호응해 신입직(보훈대상자 포함) 32명, 경력직 18명 등 총 5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또한 SR은 이번 채용부터 사진, 학력, 가족관계, 출신지 등 편견이 개입될 수 있는 사항을 걷어내고, 직무관련 자격·교육·경험 등 직무 필수요소 중심의 블라인드 전형방식을 도입할 예정이다.
SR은 올해 상반기부터 채용에서 배치까지 전 과정을 직무중심으로 운영해 왔으며, 신입사원의 경우 정규직 전환 비율 제한 없이 3개월 인턴평가 결과에 따라 정직원으로 채용한다.
지원서 접수기간은 18~20일이며, 자세한 사항은 SR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