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배우 윤상현이 '미운우리새끼'의 스페셜MC로 출연한다.
Advertisement
10일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윤상현은 최근 SBS 인기 예능 '미운우리새끼' 측과 출연에 합의, 녹화에 임한다.
4명의 어머니들에게 윤상현은 '예쁜 남의 새끼'다. 그는 지난 2015년 2월 가수 메이비와 결혼해 슬하에 두명의 딸을 둔 남자다. 가정을 이루고 '딸 바보'가 된 윤상현과, '미운 우리 새끼'들을 바라보는 어머니들과의 정겨운 만남에 이목이 모인다. 예능보다 드라마를 통해 낯익은 윤상현의 예능감도 확인할 기회. 특유의 입담과 넉살이 기대 포인트다.
Advertisement
'미운우리새끼'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예능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
ssale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