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지원과 아역의 다정한 투샷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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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아역 배우 이한서의 인스타그램에는 KBS 2TV '쌈, 마이웨이' 종방연에서 김지원과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서 최애라 역을 맡은 김지원과 어린 시절 최애라를 연기한 이한서는 똑같은 포즈를 취하며 애교 넘치는 투샷을 완성했다. 또 김지원은 아역 이한서를 품에 꼭 안고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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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서의 어머니는 "드디어 만나서 투샷. 너무 예쁘신 지원 씨의 어린 시절을 할 수 있어서 감동이었고 행복했어요. 또 만나기를 바라며 한서도 지원 씨처럼 커가기를"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쌈, 마이웨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 13.8%(이하 전국 기준)을 기록하며 지난 11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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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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