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준희(김지훈 분)는 유년 시절 아버지에게 받은 상처로 20여 년 동안 외롭게 지내왔던 터라 말수도 적고 웃음도 아끼는 인물. 매회 그가 보여주는 패션 스타일은 차갑지만 내면에는 숨기고 싶은 아픔이 있는 캐릭터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Advertisement
그동안 '검사 특화 배우'로 불릴 만큼 검사 역할을 많이 맡은 그는 인물의 개성을 살린 심플한 의상부터 화려한 색상까지 선보이며 연기는 물론 외적으로도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왔다. 이처럼 여러 작품을 통해 다양한 수트 패션을 뽐내왔던 그는 이번 '도둑놈, 도둑님'에서도 그 진가를 발휘하고 있는 것.
Advertisement
이처럼 날이 갈수록 진화하는 수트 핏을 선보이는 김지훈은 눈호강을 부르는 비주얼과 물오른 연기력으로 인생캐릭터를 새로 쓰고 있다.
Advertisement
우월한 비주얼로 '수트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는 김지훈은 매주 주말 밤 10시 MBC 주말특별기획 '도둑놈, 도둑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