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국내외 대세돌 세븐틴이 서울 단독 콘서트를 이틀 앞두고 연습 현장을 깜짝 공개했다.
지난 12일 오후 세븐틴은 공식 SNS를 통해 서울 단독 콘서트 연습에 매진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콘서트를 손꼽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흑백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진지한 모습으로 콘서트 준비에 임하는 세븐틴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첫 정규앨범 '러브&레터(Love&Letter)'의 타이틀곡 '예쁘다'의 한 동작을 추고 있는 사진 속 세븐틴 멤버들의 모습은 콘서트에 대한 팬들의 설렘과 기대,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세븐틴은 사진과 함께 "다이아몬드 엣지(DIAMOND EDGE) D-2! 지금 세븐틴은 캐럿(세븐틴 공식 팬클럽 명)들에게 더 멋진 모습 보여주려고 열심히 연습 중! 캐럿들 조금만 기다려"라는 멘트를 게재해 팬들에 대한 애정 또한 드러냈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7월 14일~16일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내 보조경기장에서 첫 번째 월드투어 콘서트 '다이아몬드 엣지'의 서울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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