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는 지난 7일 진행한 '위메프 77데이' 결과, 역대 최대 일 구매고객 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월 파격특가 행사를 선보이고 있는 위메프는 지난 7일에도 '위메프 77데이'를 마련, 24시간 동안 각종 상품을 77원, 777원, 7777원, 17만7777원, 177만7777원 등 파격적인 특가에 판매했다.
이날 하루동안 구매한 고객 수는 약 41만 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위메프는 지난 '위메프 44데이'에 처음 일 구매고객 수 40만 명을 넘어선 이후 다시 한번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1초당 평균 4.7명이 위메프에서 물건을 구매한 셈이다.
또한, '위메프 77데이' 일일 거래액도 작년 11월부터 진행해온 특가행사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위메프 77데이'에는 역대 최대인 총 2만5355곳의 파트너사가 참가했다. 이중 1998곳은 6월 일일 평균 대비 2배 이상 매출이 증가했다. 축산제품을 판매하는 '주식회사 홍천'은 평균 일일 매출 대비 8,267% 증가한 매출액을 기록하기도 했다.
상품사업부문 이진원 부사장은 "위메프 전 임직원들이 위메프 77데이를 앞두고,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한 결과 의미 있는 기록들이 나올 수 있었다"며, "매월 진행하고 있는 특가행사가 앞으로도 고객과 파트너사 모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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