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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민과 김동현은 '너무해너무해'를 번갈아 선보이는가 하면, '나 꿈꿔떠 기싱꿍꼬또', 트와이스의 '시그널' 춤을 잇따라 선보였다. 하지만 두 사람 모두 민망함을 금치 못하며 "앞으로 기회가 많으니 다음 번에 더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생일을 맞이한 팬을 위한 생일 축하도 뒤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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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민은 옹성우를 따라 슬레이트를 치는 모습도 선보였다. 임영민은 "다들 못봤을줄 알았는데, 마지막 콘서트 때 이우진이 30번씩 돌려봤다고 하더라"라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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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민은 "저희가 프듀2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 사랑에 보답해드리고자 저희 두 사람이 유닛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됐다. 조만간 뵙자는 인사를 드리고 의미심장한 멘트들을 날린 이유"라고 강조했다. 이에 팬들은 마치 몰랐다는 듯이 깜짝 놀라는 리액션으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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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민과 김동현은 지난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 각각 15위와 28위로 상위권에 올랐다. 뛰어난 재능과 매력을 증명하며 많은 팬들의 지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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