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이병헌이 생일파티에서 훈훈한 미소를 뽐냈다.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 SNS에 "바로 어제, 7월 12일! 이병헌 배우의 생일이었죠. 팬분들께서 직접 준비해수신 특별한 생일파티"라는 글과 함께 현장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병헌은 '2017 해피버스데이'라는 문구와 큼직한 생일케이크를 배경으로 환하게 웃고 있다. 손을 모으며 쑥쓰럽게 웃는 이병헌의 미소가 눈에 띈다.
이병헌은 2018년 방송될 김은숙 작가의 신작드라마 '미스터션샤인'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김태리-유연석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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