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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차기작에 대한 질문에 "영화 '1987(가제)'을 찍고 있다"며 "한국의 민주항쟁을 묘사한 내용으로 이 작품은 실화다"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1987'은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장준환 감독의 5년 만의 신작으로 1987년 민주화 항쟁의 기폭제가 된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을 그린 작품. 강동원은 민주화 운동에 휘말리게 되는 대학생 역할을 맡아 특별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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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해 이 영화제를 통해 강동원 주연의 영화 '검은 사제들'(장재현 감독,2015)과 '검사외전'(감독 이일형, 2016)이 상영됐으며, 올해는 '가려진 시간'(감독 엄태화,2016)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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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을 시작으로 올해 16회를 맞이하는 뉴욕아시아영화제는 서브웨이 시네마와 링컨센터필름소사이어티가 파트너십을 맺고, 매년 여름 미국 뉴욕에서 매년 개최하는 아시아 영화축제다. 아시아스타상을 비롯해 떠오르는 아시아스타상, 아시아 공로스타상 등을 시상하며 한국, 일본, 중국, 홍콩, 인도네시아, 태국, 대만 등 아시아 국가들의 작품을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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