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워너원의 첫 라이브는 성공적이었다.
워너원은 15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에서 'It's 워너원 TIME'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이날 워너원은 "8월 7일이다. 워너원의 프리미엄 쇼콘을 통해서 첫 번째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떨리고 긴장된다.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까 많이 기대해 달라"라며 데뷔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워너원이 직접 팬들의 질문을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지훈은 팬으로부터 윙크 잘하는 법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박지훈은 "눈을 크게 뜬 다음에 지그시 감으면 된다"며 "귀여운 버전에는 미소가 있어야 한다"며 카메라를 향해 섹시한 버전과 귀여운 버전의 윙크를 선보여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김재환은 워너원 비주얼을 묻는 질문에 직접 워너원 비주얼을 꼽기도 했다.
워너원은 첫 V LIVE인 만큼 캡처 타임을 선물했다.
이에 워너원 멤버들을 카메라를 향해 각자의 매력을 발산했다.
워너원은 "7월 17일 티저가 공개된다. 많은 기대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워너원'은 오는 8월 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워너원 프리미언 쇼콘'을 통해 화려하게 데뷔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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