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뢰하가 '섬총사'에 등장했다.
Advertisement
17일 밤 방송된 올리브 '섬총사'에서는 두 번째 달타냥으로 김뢰하가 출연해 강호동, 김희선, 정용화와 함께 섬 생활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호동은 두 번째 달타냥을 만나기 전 한껏 텃세를 부렸다. 그러나 뒷모습에서 느껴지는 강렬한 포스에 위축돼 금세 존댓말을 쓰며 공손한 태도를 보여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강호동과 김희선, 정용화는 달타냥의 바로 뒤에서도 누군지 전혀 눈치 채지 못 했고, 질문만 쏟아냈다. 질문 세례가 끝이 났고, 마침내 모습을 드러낸 두 번째 달타냥은 악역 전문 배우 김뢰하였다.
김뢰하는 제작진으로부터 무엇이 가장 걱정되냐는 질문을 받고 "재미가 없을 거 같다 그게 가장 걱정이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Advertisement
김뢰하의 등장에 김희선은 소녀팬처럼 소리를 질렀다. 이어 김뢰하에 악수를 청하며 "정말 팬이다. 너무 뵙고 싶었다. 같이 정말 작업하고 싶은 선배님 중 한 분이었다"며 반겼다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