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다이아몬드는 전반기 11경기 등판에 그쳤다. 4승2패 평균자책점 4.24(57⅓이닝 27자책점)의 기록. 표면적으로 나쁜 성적표는 아니었다. 그러나 긴 이닝을 소화하지 못한 점과 특정 팀들과의 경기에서 잘 던졌다는 점은 아쉬웠다. 지난 11일 인천 LG전은 변곡점이 될 수 있었다. 8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으며, 개인 한 경기 최다 이닝이자, 투구수(113개)였다. 스스로도 "전반기가 끝나기 전에 내 리듬을 찾아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그럼에도 다이아몬드는 효율적인 피칭을 했다. 체인지업과 커브를 고르게 구사하면서 범타를 유도했다. 승리를 챙길 수 있는 피칭이었다. 그러나 1사 1루에서 마운드를 내려갔고, 박정배가 3-5 역전을 허용하며 승리는 물거품이 됐다. 그래도 다이아몬드는 7⅓이닝 3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했다. 2경기 연속 7이닝 이상의 투구였다.
Advertisement
보우덴은 경기 초반 낮고 위력적인 패스트볼을 던졌다. 볼넷과 사구가 나왔지만, 6회 1사 후 나주환(볼넷)까지 노히트 행진을 펼쳤다. 제구가 완벽하진 않았으나, 보우덴은 땅볼 유도로 위기를 벗어났다. 슬라이더(19개), 커브, 포크볼(이상 18개)의 구사율을 고르게 가져갔다. 7회에는 사구와 안타로 1사 1,3루 위기. 두산은 이현승을 투입했으나, 김성현에게 2타점 적시타, 조용호에게 적시타를 맞았다. 보우덴의 승리도 날아갔다. 그러나 6⅓이닝 2실점으로, 복귀 후 가장 좋은 피칭을 했다.
Advertisement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