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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그라운드는 레이블과 소속 아티스트들은 그대로 유지되며, YG의 전문 인력이 투입돼 더욱 활발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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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는 비록 하이그라운드 대표라는 공식직함은 내려놓지만, 선배 뮤지션으로서 좀 더 편안한 마음으로 하이그라운드 소속 뮤지션들을 지원하고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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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개성과 인디 성향이 강한 음악을 선보인다는 취지 하에 혁오밴드를 가장 먼저 영입했고 이어 검정치마, 코드쿤스트 등 기존 인디 뮤지션 외에도 밀릭, 펀치넬로, 오프온오프, 인크레더블 등 유망한 신인 뮤지션 발굴 및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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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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