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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생인 마츠모토 히로유키는 16세 때인 1957년 일본 최초의 골프클럽 제작소에 도제로 들어간 뒤 평생을 프리미엄 골프클럽 제작에 바쳤으며, 현재 자신의 브랜드인 '히로 마쓰모토'를 운영하는 수제 단조클럽 분야의 일본 최고 명장으로 공인받고 있다. 톰 왓슨, 프레드 커플스, 어니 엘스 등 PGA 톱 프로와 일본의 정상급 투어프로들이 그가 제작한 골프클럽의 애용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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