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금'24K' 히로마쓰모토 뉴스리우스7 퍼터, 68% 파격할인! 218,000원 판매!
일본 수제 골프클럽 명장 '마츠모토 히로유키(松本宏幸)'가 직접 설계 제조한 세계 최고급 퍼터 히로 마쓰모토! 아무나 소유할 수 없는 히로 마쓰모토의 '뉴시리우스7 퍼터'가 파격적인 가격으로 스포츠조선 든든몰 고객의 골프백에서 빛나게 됐다.
1941년생인 마츠모토 히로유키는 16세 때인 1957년 일본 최초의 골프클럽 제작소에 도제로 들어간 뒤 평생을 프리미엄 골프클럽 제작에 바쳤으며, 현재 자신의 브랜드인 '히로 마쓰모토'를 운영하는 수제 단조클럽 분야의 일본 최고 명장으로 공인받고 있다. 톰 왓슨, 프레드 커플스, 어니 엘스 등 PGA 톱 프로와 일본의 정상급 투어프로들이 그가 제작한 골프클럽의 애용자이다.
그가 평생의 기술력을 집약해 개발한 뉴시리우스 퍼터는 헤드 전체가 24K 순금으로 도금되어 있어 그린에서 최고의 품격을 보여준다. 또한 뉴시리우스7 퍼터의 순금도금은 부드러운 연철 단조로 제조한 헤드의 물성과 어우러져 공을 원하는 방향으로 오차 없이 보내주는 소프트한 퍼팅감을 만들어낸다. 헤드는 볼 콘트롤 성능(조작성)이 우월한 블레이드 형태로 되어 있다.
2년 이상의 개발 검증 과정을 거친 풀 바디 CNC밀링 공법으로 제조해 정확성을 더한다. 벌집구조의 섬세한 CNC 밀링 페이스는 퍼팅시 볼의 딤플 깊숙히 밀착해 임팩트 후 공이 미끌어지는 현상을 줄여줘 골퍼가 의도한 거리감을 유지시켜 준다.
스포츠조선 든든몰(
www.dndnmall.co.kr
)에서는 일본 장인의 정신이 그대로 묻어 있는 히로마쓰모토 뉴시리우스7 퍼터를 소비자가의 68% 할인가인 218,000원에 공급한다. 한정판으로 생산해 전세계에 공급하는 명품으로 일본에서 제조되어 히로마쓰모토 본사를 통해 공급받은 정품이다. 1년간 A/S가 보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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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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