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배우 진구가 JTBC 새 드라마 '언터처블(UNTOUCHABLE)'에 캐스팅됐다.
진구는 JTBC 금토 드라마 '언터처블'에서 주인공 '장준서' 역으로 등장해 극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앞서 드라마 '추적자'와 '황금의 제국' 등을 통해 섬세한 연출력으로 호평을 얻어낸 조남국 감독이 연출을 맡으며 신뢰감을 높이고 있는 '언터처블'은 JTBC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드라마 '언터처블'은 가상의 도시 북천시를 배경으로, 3대에 걸쳐 북천시를 지배하고 있는 장씨 일가를 둘러싼 권력암투와 그 속의 숨겨진 비밀을 다룬 이야기.
'언터처블'에서 진구는 장씨 일가의 수장 장범호의 차남이자 강력팀 팀장 '장준서'를 연기한다. 그는 권위나 힘에 눌리지 않고 자신의 주장을 펼칠 줄 아는 강단 있는 성격으로, 사랑하는 여자를 잃은 후 이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는 모습을 그릴 예정이다.
진구는 "좋은 작품에 참여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무엇보다 힘 있는 대본에 매료되었고, '장준서' 역할에 몰입하기 위해 연구하고 있다. 많이 기대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통해 탄탄한 연기 내공을 펼쳐 온 배우 진구가 '언터처블'을 통해 진구만의 캐릭터를 구축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mkmklife@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