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소지섭은 7월 26일 개봉할 영화 '군함도'의 액션 연기에 대해 "처절하고 투박한 옛날 식의 주먹다짐으로 보일 거다. 두 달 정도 액션 스쿨도 다녔다. 몸 쓰는 게 익숙하다고들 생각하겠지만 사실 나는 몸치다. 그래서 연습도 생각도 많이 해야 한다. 남들보다 조금 먼저 움직이지 않으면 여지없이 느리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소지섭은 "지금은 그저 대화가 통하는 여자면 된다. 세대 차이를 떠나서 메울 수 없는 갭이라는 게 있더라. 내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걸 이 사람이 모를 수도 있고, 나 역시도 그럴 수 있고. 스스로를 사랑하는 사람이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소지섭의 화보는 20일 발간하는 '하이컷' 202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Advertisement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