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채리나가 남편 박용근의 은퇴 결정에 지지를 보내며 인생 2막을 기대했다.
채리나는 19일 인스타그램에 "24년간 수고 많았어요. 지금 결정을 지지합니다"라며 "당신처럼 고난과 역경 많은 아이들 보살 피는 멋진 사람이 되길 기도합니다. 다닥이 박용근 화이팅♥♥"이라며 응원했다.
이어 "박용근 고생했어. 미련 두지 말고, 제 2막 인생 화이팅! 내가있잖아"라는 글로 사랑꾼 아내의 진심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해 11월 결혼한 채리나는 6살 연하 야구선수 박용근과 4년 열애 끝에 결실을 맺고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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