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가 제48회 전국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2연승을 기록했다.
한양대는 19일 강원도 태백 02구장에서 가진 예원예술대와의 대회 예선 10조 2차전에서 3대1로 완승해다. 1차전에서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를 2대0으로 완파했던 한양대는 2승을 기록하면서 32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7조의 경희대는 같은날 가진 칼빈대와의 예선 2차전에서 5대1로 대승했다. 1차전에서 광주대에 2대3으로 패했던 경희대는 1승1패로 균형을 맞추는데 성공했다. 이밖에 여암대와 우석대, 조선대도 각각 원광디지털대와 조선이공대, 동원과학기술대를 꺾고 승리를 챙겼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제48회 전국추계대학축구연맹전 결과(19일)
영남대 4-0 원광디지털대
용인대 4-0 김천대
단국대 3-0 한려대
우석대 4-3 조선이공대
중원대 2-1 성균관대
전주대 3-0 대구예술대
경희대 5-1 칼빈대
대구대 2-0 인천대
호남대 2-1 KC대
한양대 3-1 예원예술대
한국열린사이버대 4-0 초당대
명지대 4-1 동아대
조선대 5-0 동원과학기술대
동신대 1-0 충북대
한국국제대 7-1 서울디지털대
광주대 1-1 안동과학대
상지대 9-1 국제사이버대
사이버한국외대 5-1 경주대
연예 많이본뉴스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3.[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팔로워 1910만명→인생역전' 보지냐의 도전은 아름다웠다…메시를 탈락 공포로 몰아넣은 카보베르데를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