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권현빈은 펜싱선수를 거쳐 모델, 그리고 아이돌 연습생에 도전한 것에 대해 "그냥 무작정 뛰어드는 게 아니라 상황에 맞게 생각하고 판단하는 편"이라며 "20년 사는 동안 다양한 경험을 하고 도전했지만 아직 내 선택에 후회해 본 적은 단 한번도 없다"고 말했다. 또"수많은 연습생들 사이에서 자신만의 필살기는 뭐였나"는 질문에는 "피지컬이다"고 너스레를 떨어 주위를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 "팔다리가 길어 칼 군무가 힘들진 않았냐"고 묻자 "남들보다 두 배는 빨리 움직였고 힘이 두 배는 들어갔다, 체력적으로 굉장히 힘들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Advertisement
프로그램 초반, 무대 위로 돌진해 'PICK ME' 댄스를 선보였던 안형섭은 "안무를 다 알고 있었다. 방송에 나왔는데 못 보여주면 좀 아쉬울 것 같았다"고 당시 심정을 밝혔다. "중3 때 학교 축제에서 샤이니 태민 선배님의 '궤도' 무대를 선보이고 인기스타가 돼 행복한 중학교 생활을 마무리했다"는 안형섭은 "관객의 호응을 받는 게 행복해 꿈을 가수로 정했다"고 말했다. 또'형섭이 천상 아이돌'이라는 팬들의 말이 촬영 내내 가장 큰 힘이 되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