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가 역전승으로 2연승을 기록했다. 황재균(샌프란시스코)은 2경기 연속 결장했다.
샌프란시스코는 20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AT&T파크에서 열린 클리블랜드와의 홈경기에서 5대4 역전승을 거뒀다. 8회 버스터 포지가 대타 역전 2타점 적시타를 뿜어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3루수 에두아르도 누네스를 비롯해 포지, 헌터 펜스, 조 패닉 등 다수 주전에게 휴식을 줬다. 3루수로는 코너 길라스피, 2루수로는 신인 미겔 고메스가 선발로 출전했다. 황재균은 벤치를 지켰다.
샌프란시스코는 2-4로 뒤진 8회말 1사후 볼넷과 안타, 상대실책으로 3-4로 따라붙었다. 2사 1,3루에서 포지가 7번 켈비 톰린슨 대신 대타로 나섰다. 포지는 풀카운트에서 좌익수 키를 넘기는 2루타를 때리며 주자 2명을 불러들이며 5-4로 전세를 뒤집었다. 샌프란시스코는 9회 샘 다이슨이 나와 2사 만루 위기를 막아내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