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과 선발 경쟁중인 LA 다저스 마에다 겐타가 시즌 8번째 승리를 거뒀다.
마에다는 20일(한국시각) 원정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5안타 1실점 호투를 펼치고, 승리투수가 됐다. 이날 승리로 마에다는 메이저리그 일본인 투수 중 최다인 8승을 거뒀다.
마에다는 1-0으로 앞선 1회말 멜키 카브레라에게 동점 1점 홈런을 맞았다. 2회말 위기가 이어졌다. 안타와 볼넷을 내주고 무사 1,2루에 몰렸다. 위기에서 수비가 빛났다. 후속타자의 보내기 번트 타구를 잡아 1-5-3 병살 플레이로 연결했다. 마에다는 5회까지 투구수 83개를 기록하고 8점차 리드 상황에서 마운드를 내려왔다.
다저스는 9대1 8회 강우콜드게임승을 거두고 11연승을 달렸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