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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은 "쉬는 동안 필라테스와 웨이트 트레이닝을 병행하며, 거의 매일 운동했어요. 체질적으로 근육이 잘 안 생기는 몸이라서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해야 했죠. 또 근육을 키우기 위해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하루 5끼씩 먹었는데, 입이 짧은 편이라 위염에 걸리기도 했죠"라고 몸 만들기 노하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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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몸 만들기만큼 서강준은 늘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한다. '집돌이'라는 별명답게 쉬는 동안에는 고양이와 함께 지내며, 영화, 드라마 등을 꾸준히 모니터링 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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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과 토니모리가 함께한 화보와 자세한 인터뷰는 스타 &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8월호와 공식 홈페이지 instyle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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