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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학부모 등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일, 쉐보레 영등포 전시장에서 첫 프로그램이 열렸으며, 참가자들은 자동차 사각지대의 위험성을 다양하고 재미있는 교보재로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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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백범수 전무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쉐보레의 제품 철학은 단순히 가장 안전한 차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며, "쉐보레 브랜드는 앞으로도 차량 안전뿐만 아니라 교통안전문화 조성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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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키즈코리아 송자 대표는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의 약 63%가 보행 중 발생하며 이 중 약 10%가 차량의 출발 또는 후진 시 사각지대에 대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하고 있다"며, "쉐보레와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은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가 교통안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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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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