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갓세븐 측이 일부 팬들의 불법 행위에 대해 강력한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갓세븐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항에서 아티스트의 사생활 및 인격권을 침해하고 다른 공항 이용객들에게까지 피해를 끼치는 불법 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다"며 "경호 인력을 배치하는 등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이러한 불법 행위가 끊이지 않고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JYP는 무단횡단, 신호위반 등 교통 법규를 위반하는 행위와 다른 공항 이용객에 피해를 주며 아티스트에게 접촉하는 행위, 아티스트에 가까이 붙어 동선을 쫓거나 무단으로 촬영하고 녹취하는 행위, 허락없이 아티스트 개인 물품인 신분증이나 휴대폰 등을 촬영하는 행위 등을 아티스트의 사생활 및 인격권을 침해하는 불법으로 규정했다.
이에 JYP 측은 "불법 행위 전반에 대해 형법 및 경범죄 처벌법 등에 의거하여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
이하 공식 임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E입니다.
지난 2017년 1월 25일 'GOT7 블랙리스트 법적 대응 관련' 안내 후에도 (https://goo.gl/UsZZ77) 특히 '공항'에서 ▲ 무단횡단, 신호위반 등 교통 법규를 위반하는 행위, 다른 공항 이용객 분들의 진로를 방해하면서 아티스트에게 접촉하는 행위, 아티스트에게 가까이 붙어 동선(차량동선 포함)을 쫓거나 무단으로 촬영·녹취하는 행위 ▲ 비행기 내부 및 보안 검색 구역, 입·출국 심사 구역, 수하물 수취구역, 면세·라운지 구역, 비행기 탑승 구역 등 모든 입·출국장 내에서 아티스트에게 가까이 붙어 동선을 쫓거나 무단으로 촬영·녹취하는 행위 ▲ 허락 없이 아티스트 개인 물품 및 개인 정보 (예: 신분증, 휴대폰 등)를 촬영하는 행위 ▲ 위와 같은 불법 행위를 제3자에게 지시하거나 도와주는 행위 등 아티스트의 사생활 및 인격권을 침해하고 다른 공항 이용객들에게까지 피해를 끼치는 불법 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공항 이동 시 경호 인력을 배치하는 등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이러한 불법 행위가 끊이지 않고 계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더욱 적극적으로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공항 이동 시 경호 인력을 확충 배치하고 다른 공항 이용객과 질서를 지키며 GOT7을 응원해주시는 팬분들에게 불편과 피해를 끼치는 불법 행위 전반에 대해 형법 및 경범죄 처벌법 등에 의거하여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알려 드립니다.
당사는 자체 모니터링 및 팬분들의 제보를 통해 불법 행위에 대한 게시글·이미지·영상 등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상 GOT7의 사생활 및 권리 침해가 발생할 경우 fan@jype.com 으로 제보 부탁 드립니다.
일부 무질서하고 잘못된 불법 행위로 인해 GOT7의 이미지와 GOT7을 사랑해주시는 많은 팬분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