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바다가 '아이돌학교'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바다는 20일 방송한 Mnet '아이돌학교'에서 "이건 예능이 아니다.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두고 성적을 매기고 있기 때문에 진심으로 응원해줘야하는 방송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바다는 현재 보컬 선생님으로 출연 중이다.
앞서 육성회원(시청자)들의 투표에 따라 1등부터 성적이 나왔고, 탈락 예정자들이 가시적으로 드러났기 때문.
출연한 아이돌 지망생들은 나쁜 성적이 나와도 "우리는 앞으로 좋아질 성적만 있다"며 긍정적인 사고를 유지하려 애썼다.
한편 2주 후인 방송 4주차에는 최하위 8명이 퇴소 될 예정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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