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해 리우올림픽 부진 이후 코칭스태프를 새로이 구성하면서 여자대표팀 경기력 고양을 위해 중국 코치 선임을 결정했고, 이후 면밀한 검토끝에 종 코치를 영입하게 됐다.
Advertisement
1958년생인 중 코치는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1999~2002년 중국 국가대표팀 여자2팀 코치를 시작으로 2002~2003년 남자2팀 코치, 2003~2005년 남자2팀 총감독을 역임하며 마롱, 쉬신, 팡보 등 중국을 대표하는 에이스들을 직접 지도한 바 있다. 2006~2010년에는 남자1팀 코치로서 장지커를 지도했고, 2011~2012년 중국대표팀 3선 코치, 2013~2016년 남자2팀 코치로 일한 바 있다. 만리장성 톱 랭커들을 청소년 시절 때부터 꾸준히 지도해온 베테랑 지도자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