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올해는 조금 다르다. 필승조 가용 인원은 더욱 늘었지만, 돌아가며 컨디션 난조를 겪고 있다. 가장 먼저 예상치 못했던 마무리 김세현이 좀처럼 페이스가 올라오지 않았다.
Advertisement
김세현에 이어 이보근도 똑같은 부위 부상을 입어 잠시 휴식이 필요했다. 그사이 마무리는 이보근이 임시로 맡았다가 다시 김상수에게 돌아갔다. 초반 컨디션이 가장 좋았던 선수다.
Advertisement
주중 KIA 타이거즈와의 3연전에서 필승조 투수들의 현재 컨디션을 가장 뚜렷하게 볼 수 있었다. 18일 김상수가 1⅓이닝 3실점으로 후반 무너지며 재역전패를 기록했고, 20일 경기에서도 김세현이 마무리를 위해 올라왔다가 9회초 김민식에게 재역전타를 맞았다. 이후 김상수가 마운드를 물려받아 급한 불은 껐으나 이미 기운 흐름을 바꾸지는 못했다. 넥센은 3일 내내 KIA와 팽팽한 접전을 펼친 끝에 1승2패 '루징시리즈'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지금처럼 고정 마무리가 없는 상황에서 코칭스태프는 고민이 많을 수밖에 없다. 필승조의 동반 컨디션 상승은 언제쯤 가능할까.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