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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출전한 남자유도 60kg에서도 아쉽게 결승 진출이 좌절됐지만 동메달결정전에서 아림 브리자크(우크라이나)를 1분 36초 만에 한판승으로 꺾고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하루 만에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따내며 선전했다. 유도에서 추가 메달을 기대했던 여자 57kg 이진희, 남자 66kg 황현, 남자 73kg의 변진섭은 아쉽게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다.
배드민턴 혼합 단체전에서는 일본과 8강에서 3대0으로 승리, 준결승에 진출했다. 21일 러시아를 상대로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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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19일 공기소총 10m 남자 최창훈의 은메달을 시작으로 이날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추가하며 은 2, 동 2로 종합순위 10위를 달리고 있다. 러시아가 금메달 7개, 은메달 5개, 동메달 2개로 독보적인 선두로 나선 가운데 우크라이나(금4 은2 동5)와 터키(금2) 등이 추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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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단체전과 볼링 여자 개인전, 탁구 남녀 단체전 및 수영 남자 평영 100m의 채예지의 메달도 기대할 만하다. '우승후보' 러시아와 1차전에서 아쉽게 패한 축구는 브라질을 상대로 대회 첫 승 사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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