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양 감독은 2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당분간은 창수가 계속 톱타자로 나가야하지 않나 싶다"고 말했다. 백창수는 최근 10경기 타율 4할3푼3리 4홈런 8타점을 기록하며 팀 타격 선봉에 서고 있다. 1번타자로 자리 잡은 이후 불방망이다.
Advertisement
백창수는 이날 삼성전도 1번-좌익수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양 감독은 "내야에서 외야로 전향했는데, 외야수로 나가는 것도 타격에 도움을 주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