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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현재는 드라마 '49일'에서 자신이 직접 부르며 선보였었던 OST '단하루를 살아도'를 특유의 달콤한 목소리로 열창하며 무대로 등장 팬들의 뜨거운 함성과 환호를 받으며 공연장을 감미로운 분위기로 물들이며 포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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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팬미팅에서 조현재는 팬들에게 한국의 전통 음식을 널리 알리고자 재료를 손수 준비해 팬들 앞에서 '오이김치' 와 '파김치' 등 만들어 선보였으며 추첨을 통해 선물을 받아 직접 시식한 팬들은 그의 요리실력에 감탄을 금치 못하였고 더불어 평소 요리에 관심 많은 조현재의 면모까지도 엿볼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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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조현재는 오랫동안 변함없이 꾸준한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공연 전 준비단계부터 직접 노래를 선곡 했을 뿐만 아니라 팬들에게 직접 줄 선물들까지 일일히 세심하게 준비하며 팬들과의 소중한 만남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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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현재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일본 팬미팅을 시작으로 아시아투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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